'사랑의언령' 에 해당되는 글

  1. 고전영화-사형대의 엘리베이터 영자막

고전영화-사형대의 엘리베이터 영자막

선샤인걸 나무와 숲 거부기 나일 은혜 천국 기쁨 검정위에 흰색 스코디 S러버 비단실 패브릭 고전영화-사형대의 엘리베이터 영자막
고전영화-사형대의 엘리베이터 영자막
[프로추노] [한국다큐영화] 과거는 낮선 나라다.
한글자막 >벼랑위의포뇨
1724기방난동사건
고전-여로 2CD-CM 자체한글자막
ㅣ--[백야행]
[고전영화 1968] 창공에 산다 (한국영화)
고전영화-사형대의 엘리베이터 영자막
고전영화-사형대의 엘리베이터 영자막
고전영화-사형대의 엘리베이터 영자막
고전영화-사형대의 엘리베이터 영자막
쉰들러 리스트 (1993) AC3.WAF-4CD 전쟁드라마Schindler쉰들러리스트독일유태인수용소
강시선생1(추억의 영화)
[퀴어영화] 사랑의 언령 (해피쇼크, 2007).사랑의언령
프레셔스 2009

사형대의 엘리베이터 Ascenseur Pour L'Echafaud / Elevator to the Gallows (1958) 
 
2006.09.02 개봉 / 18세 이상 / 89분 / 필름느와르,범죄 / 프랑스

 
· 감  독
 루이 말
 
 
· 출  연
 모리스 로네(줄리앙 타베르니에), 잔느 모로(플로렌스 카랄라), 조르주 푸줄리(루이)
 

전화 통화를 하고 있는 사랑하는 남녀. 플로렌스(잔느 모로)는 열렬하게 연인 줄리앙(모리스 로네)에게 '쥬 뗌므(사랑해요)'라고 속삭인다. 유부녀인 플로렌스는 줄리앙과 짜고, 남편을 살해하기로 계획한다. 알리바이를 위해 플로렌스가 만나기로 한 장소가 가지만, 그는 나타나지 않는다. 순간 의심에 찬 그녀는 그를 찾아 파리 시내를 헤매다닌다. 한편, 줄리앙은 플로렌스의 남편을 죽이고 건물을 빠져나오는 순간, 아차! 한 것이다. 건물 벽에 밧줄이 그대로 걸려 있었던 것. 할 수 없이 엘리베이터를 타고 다시 올라가지만, 이때 건물 경비원이 아무도 없는 줄 알고 전원 스위치를 끈 것이다. 그 바람에 엘리베이터 속에 갇혀버리고 만 것.

이때, 가난하고 즉흥적인 연인 루이(조르주 푸줄리)와 베로니크는 줄리앙의 멋진 차를 훔쳐서 멋대로 다니다가 어느 관광객 부부를 죽이고 만다. 줄리앙의 차와 이름을 사용했기 때문에 꼼짝없이 줄리앙은 살인범으로 몰리게 된다. 그 시각에도 상황이 어떤지도 모른 채, 엘리베이터에서 탈출하려고 하지만 소용 없다. 헤매다니던 플로렌스는 마침내 진상을 알게 되고, 동반자살하려던 두 연인 루이와 베로니크를 찾아가 줄리앙이 저지른 짓이 아님을 밝혀달라고 말한다.

아침이 되고 다시 엘리베이터가 작동한다. 경찰은 그에게 어느 살인이 그가 저지른 짓인지를 추궁한다. 알리바이가 사라진 그가 선택할 수 있는 것은 자백뿐이다. 마침 현상액 속에서 떠오르는 한 장의 사진. 플로렌스는 그가 돌아오는 수십년 동안을 기다리겠다고 넋나간 표정으로 중얼거린다.

-->
2010/09/25 17:13 2010/09/25 17:13
흑장미
Powerd by Textcube, designed by criuce
rss